핸디소프트, 최호규 대표 체제로 변경

장인수 대표는 기존 사업 부분 사장으로 역임
신사업 추진 통한 주주가치 증대 기대
  • 등록 2019-01-23 오전 8:25:14

    수정 2019-01-23 오전 8:33:00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 핸디소프트(220180)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최호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장인수 대표는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기존 사업부분 사장을 역임할 예정이다.

핸디소프트는 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케이앤글로벌신약2호사모투자 합자회사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은 물론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글로벌 업체로 성장을 꾀할 계획이다.

최호규 신임 대표는 국민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동양증권, 동방페레그린증권 등에서 일했다. 이후 큰솔화장품 대표, 유나이티드쓰리창업 대표, 어니스트뉴에셋 대표, 신성장파트너스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 신임 대표는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주주 가치 증대를 실현시키기 위해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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