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ON] 제임스의 주식 ONE 포인트 레슨

  • 등록 2018-11-08 오전 8:13:43

    수정 2018-11-08 오전 8:53:47

코스피는 전일 외국인 순매도 654억, 기관 순매도 602억으로 양쪽 수급이 매도 우위 흐름으로 약세 마감하였다. 코스닥도 외국인 순매도 92억, 기관 순매도 1651억으로 -1.3%로 마감하였다. 즉 현물 흐름에서는 외국인, 기관 모두 매도 흐름을 보였다.

선물의 경우, 외국인 순매수 132억, 기관 순매수 477억으로 수급이 상승세였다. 주목할 부분은 외인과 기관의 순매수다. 비록 단기적인 모습일 지라도 주가의 상승 흐름을 제시하였다. 옵션에서 외국인은 콜과 풋에 매수하였고, 기관은 콜에 매도, 풋에 매수하는 흐름이었다. 전체적으로 파생상품 흐름에서는 혼조 흐름이었다.

상한가는 전일 4종목이 포착되었다. 에이코넬, 금호산업우, 덕성우, 성문전자우가 상한가를 보였다. 에이코넬, 덕성우, 성문전자우 모두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상승하였고, 금호산업우는 4분기 성장 기대감에 영향을 받았다. 이 중 오늘 주목해 보아야 할 종목은 대규모 자금이 유입된 에이코넬이다.?

대량수급 특징주는 전일 7종목이 포착되었다. 빅텍, 오공, 한송네오텍, 서전기전, 국일신동, 키다리스튜디오, 쎄노텍이다. 빅텍은 북미회담 취소로 두각, 오공은 미세먼지악화로 두각, 한송네오텍은 LG디스플레이와 계약 체결로 강세를 보였다. 서전기전은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모멘텀 지속, 국일신동은 정치테마주, 키다리스튜디오는 대표이사 지분율 증가, 쎄노텍은 함안 신축공장 기공으로 상승하였다. 이 중 오늘 주목해 봐야 할 종목은 한송네오텍, 서전기전, 오공이 매수우위 수급주들이다.?

? 요약하면, 국내 증시는 미 중간선거 영향으로 혼조 흐름이 예상되고 종목중에는 한송네오텍(226440), 서전기전(189860), 오공(045060)을 주목해 보아야 한다.

※ 작성: 증권방송 이데일리ON "제임스리" 전문가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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