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PER 변동] 한국금융지주 6.2배, 금융 하락률 1위

  • 등록 2018-09-07 오전 8:11:04

    수정 2018-09-07 오전 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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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 이주현 연구원]7일 개장 전, 아이투자가 최근 한 주의 금융 업종(은행, 보험, 증권) 기업들의 PER 변동을 살펴본 결과, 한국금융지주(071050)의 PER 하락률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키움증권(039490), 동양생명(082640), 아이엔지생명(079440),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순이다.

하락률 상위 15개 기업 중 PER이 가장 낮았던 종목은 교보증권(030610)이고, PBR은 기업은행(024110)이 가장 낮았다. PER과 PB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 순이익으로, PB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순자산(자본총계)으로 나눠 각각 구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과 자본총계는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PER이 25배를 넘는 기업은 위 목록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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