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현 앞바다 5.1 규모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후쿠시마현 앞바다서 지진 발생
  • 등록 2018-12-08 오전 11:22:32

    수정 2018-12-08 오전 11:22:32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이데일리 뉴스속보팀] 일본 기상청은 8일 오전 10시 54분쯤 일본 후쿠시마(福島)현 앞바다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다무라(田村)시 등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4는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고, 고정되지 않은 물건의 일부가 쓰러지는 수준이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진동은 도쿄에서도 관측됐다.

다만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지진해일) 발생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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