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언젠가 김정은 美로 초대…2차 회담은 1월 또는 2월"

트럼프 G20 귀국길서 밝혀
"회담 개최 장소 3곳 정도 검토하고 있어"
  • 등록 2018-12-02 오후 12:58:13

    수정 2018-12-02 오후 12:58:13

김정은(왼쪽)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AFP PHOTO)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어느 시점에(at some point)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미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2차 북미정상회담은 내년 1월 또는 2월에 개최될 것으로 내다봤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주요 20개국(G20) 회의를 마치고 귀국하는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북미정상회담 개최 장소로 3곳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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