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넘겨”…씨엔블루 이종현도 의혹 제기[승리게이트]

  • 등록 2019-03-14 오후 9:06:21

    수정 2019-03-14 오후 9:06:21

사진=‘8뉴스’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그룹 씨엔블루 이종현도 이른바 ‘승리 카톡’ 멤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14일 SBS ‘8뉴스’에 따르면 이종현은 정준영이 포함된 단체 대화방에서, 혹은 정준영과 1:1 대화를 나누며 성관계 동영상을 받아봤다. ‘8뉴스’는 “나 어제 OO 애들이랑 XXXX”, “빨리 여자 좀 넘겨요”,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 등의 카톡 내용을 추가 공개했다.

소속사인 FNC는 SBS를 통해 “친분이 있어서 연락을 주고받았을 뿐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종현은 2010년 CNBLUE 미니 앨범 [Bluetory]을 통해 데뷔했다. 지난해 8월 육군 현역 입대했다.
이종현(사진=노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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