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투자 헬로펀딩, 누적대출액 1000억원 돌파

부동산PF 등 다양한 상품군에도 '연체 無' 강조
  • 등록 2018-12-27 오전 9:12:31

    수정 2018-12-27 오전 9:12:31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핀테크 업체 헬로핀테크는 P2P(개인간)금융 ‘헬로펀딩’ 서비스 누적 대출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구성을 보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상품 590억원, 부동산·아파트담보상품 238억원, 동산담보상품 49억원, 헬로페이 소상공인 확정매출채권상품 147억원 이상을 취급했다.

헬로핀테크는 모든 상품군 중 단 1회의 연체 혹은 부실 없이 모든 상품을 정상 상환했다고 강조했다. 현재까지 투자자 평균수익률 15.72%, 누적상환액 814억원으로 상환률 79%를 기록했다.

누적 대출액 1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펀딩 금액 맞추고 1,000만원 GET’ 이벤트를 준비했다. 매일 출시하는 ‘헬로페이 소상공인확정매출채권A’ 상품의 펀딩 금액을 맞추면 상금을 받을 수 있다. 가상계좌를 발급받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남기중 헬로펀딩 대표는 “헬로펀딩은 30여명의 임직원 모두 성장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며 “상품 초기 단계부터 체계화 된 안전프로세스를 가동하여 상품을 구조화하고, 각 상품군별로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투자심의위원회 및 투자심의자문위원회의 보수적인 심사와 기표 이후 상품을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채권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헬로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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