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BIS, 19~20일 아태지역 채권시장 컨퍼런스

신현송 BIS 조사국장 등 주요 인사 참석
  • 등록 2018-11-11 오후 12:00:00

    수정 2018-11-11 오후 12:00:00

[이데일리 김정남 기자] 한국은행은 오는 19~20일 이틀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국제결제은행(BIS)과 공동으로 ‘아태지역 채권시장의 구조, 참가자 및 가격 형성’을 주제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논문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된 7개 세션과 종합토론 성격의 패널 세션 순으로 진행된다. 글로벌 위험선호 변화가 신흥국 자금 흐름에 미치는 영향, 국채시장 수익률 결정 요인, 아시아 채권시장의 지표채권, 이자율 기간구조와 거시변수간 관계 등에 대한 연구 성과물이 발표된다.

아구스틴 카르스텐스 BIS 사무총장, 신현송 BIS 조사국장, 리카르도 카바예로 MIT 교수, 그레고리 두피 존스홉킨스대 교수 등 해외 인사들이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고승범 한은 금융통화위원, 손욱 한은 경제연구원장, 함준호 연세대 교수, 신관호 고려대 교수 등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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