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전사 김아림 '자신감 넘치는 주먹 파이팅'

  • 등록 2019-04-21 오후 1:52:10

    수정 2019-04-21 오후 1:52:10


[이데일리 골프in=김해 박태성기자]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ㅣ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아림(24.SBI)이 1번홀 그린 어려운 파로 막고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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