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시대' 곽동연, 모친상..오늘(26일) 비보 접해

  • 등록 2014-02-26 오후 10:02:32

    수정 2014-02-26 오후 10:02:32

곽동연 모친상.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곽동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곽동연은 26일 비보를 접하고 현재 빈소를 지키고있다. 빈소는 대전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이다.

곽동연의 소속사인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데일리 스타in에 “지병을 앓고 계셨던 걸로 알고 있다”며 “이제 열 일곱의 어린 나이라 감당하기 힘든 슬픔에 빠져있을 거라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곽동연은 KBS2 수목미니시리즈 ‘감격시대’의 신정태 역으로 배우 김현중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다. 배우 주다영과 함께 극 초반 흥행 몰이에 힘을 더했다. 김현중과 닮은 외모는 물론 액션부터 감성 연기까지 깊이있는 표현력을 가진 배우로 큰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감격시대’ 촬영 중인 배우들도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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