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모델하우스에 3만명 방문

개관 사흘만…23일부터 청약 돌입
  • 등록 2019-04-21 오후 2:50:00

    수정 2019-04-21 오후 2:50:00

사진=계룡건설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계룡건설이 위례신도시에 짓는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모델하우스 방문객이 3만명을 넘어섰다.

21일 계룡건설(013580)에 따르면 지난 19일 문을 연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 모델하우스엔 21일까지 3만명가량이 다녀갔다.

이들 방문객은 가변형 벽체로 드레스룸과 알파룸을 구성할 수 있는 선택형 평면과 현관의 대형 수납장 등 계룡건설의 특화설계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단지 주변으로 장지천 주제공원, 근린공원 등 자연 생태축이 조성되고 단지 옆 트램선과 위례신사선 연장선, 주간선도로와 보조간선도로 신설 등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단지 북축엔 학교가 들어서며 스타필드시티 위례, 가든파이브 등과도 가깝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의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서울 송파구에 들어서 개관 전부터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며 “49년 동안 쌓아온 계룡건설의 다양한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집약해 위례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클래스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25일 1·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를 5월3일 발표해 15~17일 정당계약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에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사진=계룡건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