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상4분기수상작 선정] 콘서트 '성시경' 뮤지컬 '위키드'

  • 등록 2014-01-13 오전 10:41:39

    수정 2014-01-13 오전 10:41:39

[이데일리 오현주 기자] ‘이데일리 문화대상’이 4분기 수상작을 냈다. 콘서트부문에선 ‘성시경 콘서트 2013 마지막 하루’가, 뮤지컬부문에선 ‘위키드’가 수상작이 됐다. 연극부문에선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가, 클래식부문에선 ‘클라라 주미 강·손열음 듀오콘서트’가 뽑혔다. 또 무용부문에선 ‘묵향’이, 국악/전통부문에선 ‘오정해·김동규 송년 특별콘서트’가 지난해 4분기 공연예술계를 빛낸 작품으로 우뚝 섰다.

심사대상 작품은 총 46편. 부문별 5~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37명과 문화계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를 받고 일반인들의 온라인 추천과 투표를 보탰다. 심사위원의 심사와 일반인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경합을 벌인 4분기 수상 후보작은 6개 부문 통합 12편이었다.

4분기 수상작이 결정됨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격정적이고 치열했던 공연예술을 결산할 최종 시상식을 향한 마지막 수순까지 모두 밟았다. 이데일리와 이데일리TV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선현이 후원하는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은 2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6개 부문 분기별 수상작 가운데서 최고의 영예의 대상을 가름하고 나머지 5개 부문별 최우수상을 세운다.

▲[이데일리 문화대상] 4분기 각 부문 수상작

[콘서트] ‘성시경 콘서트 2013 마지막 하루’

[뮤지컬] ‘위키드’

[연극]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

[클래식] ‘클라라 주미 강 손열음 듀오콘서트’

[무용] ‘묵향’

[국악/전통] ‘오정해·김동규 송년 특별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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