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밥상, 가정의달 맞아 신메뉴 20여종 출시

  • 등록 2019-04-23 오전 8:58:46

    수정 2019-04-23 오전 8:58:46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가정의 달을 맞아 25일 신메뉴를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 콘셉트는 ‘세대공감 계절밥상’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새우와 등갈비, 한라봉을 중심으로 한 요리 20여종이다.

‘통새우찜’은 새우를 통으로 쪄내 새우 본연의 담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평일 저녁과 주말에 제공되는 ‘간장 등갈비구이’는 계절밥상 특제소스를 발라 구웠다.

이밖에 ‘후추 바사삭 통새우’, ‘새우 해산물 파스타’, ‘춘천 직화 닭갈비’, ‘제주 한라봉 구슬 밀크티’, ‘제주햇살 한라봉 치느케이크’, ‘제주 한라봉 빙수’ 등이 있다.

계절밥상은 라이브코너에서 새로운 상차림도 선보인다. 입맛과 취향에 맞게 면과 육수, 토핑을 고르면 면 요리를 조리해주는 ‘바로면방’, 전국 장터 먹거리를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팔도장터’ 등이다.

계절밥상은 추억의 게임도 준비했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테이블에 비치된 ‘숨은그림찾기’ 미션을 완료하고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리면 식사권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계절밥상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메뉴 구성과 추억의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온 가족이 계절밥상에 모여 기분 좋은 식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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