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일진공, KCX의 블록체인 사업 OBC 설립 소식에 상승

  • 등록 2018-02-09 오전 9:21:02

    수정 2018-02-09 오전 9:21:02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한일진공(123840)이 상승세다. 최대주주로 있는 KCX가 블록체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컨소시엄 OBC(Open Blockchain Consortium)를 설립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9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일진공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16%(65원) 오른 3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KCX는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OBC(Open Blockchain Consortium)를 설립했다. KCX는 한일진공이 최대주주로 있다. 한일진공과 함께 공동으로 KCX에 투자한 케이피엠테크 및 디지탈옵틱도 설립에 참여했다.

OBC는 국내외 경쟁력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분야 기업들을 발굴하고, 투자 및 인수합병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국내외 블록체인 자산운용을 비롯해 블록체인 기반 컨설팅 및 비즈니스 모델 투자, ASIC 방식 데이터 마이닝 장비 운영 및 관리 등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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