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돈이 곧 권력' 동전으로 만든 트럼프

  • 등록 2018-02-02 오전 9:42:35

    수정 2018-02-02 오전 9:42:35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e뉴스 장영락 기자] 동전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을 만든 미술 작품이 미국에 소개됐다. 우크라이나 출신 작가 다리아 마르첸코와 다니엘 그린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에 있는 가톨릭 사립학교 ‘세인트조지 아카데미’에 자신들의 2017년작 ‘Face of Money’를 전시했다.

이 작품은 페니, 니클, 다임 등 미국 동전과 포커칩을 이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트럼프가 ‘부동산 재벌’ 출신으로, 배금주의 이미지가 강한 점에서 착안됐다.

마르첸코와 그린은 2015년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군사개입을 비판하기 위해 그의 얼굴을 탄피로 만든 작품(Face of War)을 선보여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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