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나와 좋다" 잔나비 최정훈 '나 혼자 산다' 소감에 달린 댓글

  • 등록 2019-04-14 오후 5:13:31

    수정 2019-04-14 오후 5:13:31

잔나비 최정훈 인스타그램 게시물 캡처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솔직한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끈다. 최정훈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적 사진을 올리며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했는데 좋긴 좋네요”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앞으로 더 재밌게 열심히 음악할 수 있겠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한 팬이 “이 글을 뭘로 써서 올리나. 매직홀 쓰잖아”라고 말하며 ‘나 혼자 산다’에서 최정훈이 사용하던 2G핸드폰을 언급하며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최정훈은 ‘레트로 라이프’가 담긴 일상으로 웃음을 전했다. 밴드의 지하 연습실에서 생활하는 그는 지하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독특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며 의도치 않게 짠내를 불러일으켰다.

또 여전히 2G폰과 MP3플레이어, 연필을 사용하고, 70, 80년대 노래를 흥얼거리는 등 복고의 향을 강하게 풍겼다.

지난 3월 앨범 ‘전설’을 발표한 최정훈이 속한 밴드 잔나비는 음악성을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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