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기능성·활동성 잡았다' 플렉스 무브 라인 출시

  • 등록 2017-05-15 오전 9:08:47

    수정 2017-05-15 오전 9:08:47

(사진=휠라)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멀티 스포츠웨어 ‘플렉스 무브 라인(Flex Move Line)’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라운드 반소매 티셔츠부터 집업, 후드집업, 레깅스(여성용)와 팬츠(남성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휠라 플렉스 무브 라인은 스포츠 활동 시 최상의 퍼포먼스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흐르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장시간 운동에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또 3D 입체패턴설계로 몸매가 슬림해 보이면서도, 운동 중 탄탄하게 몸을 받쳐줘 활동성까지 강화했다.

남성용은 블랙, 화이트, 네이비, 카무플라주 등 컬러와 패턴을 이용해 도시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여성용은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동시에 에너제닉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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