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 토지보상 이론·실전 쌓는 ‘제22기 토지보상아카데미’ 개강

  • 등록 2019-04-23 오전 9:14:07

    수정 2019-04-23 오전 9:14:07

[이데일리 박민 기자] 토지보상과 경·공매 감정평가의 차이를 활용해 수익을 올리는 토지보상 관련 전문 강좌가 열린다.

토지보상·부동산개발정보업체인 지존은 다음 달 11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제22기 토지보상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토지보상아카데미는 지존이 보유한 부동산 개발정보를 활용해 토지보상과 경·공매를 결합한 이론 및 실전사례를 통해 ‘토지보상 투자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지난 2014년 개원했다.

이번 22기 강좌에서는 △토지보상 절차 및 토지보상금 증액 노하우 △토지보상과 경·공매 감정평가의 차이를 이용해 현금을 만드는 법 △토지 소유자의 토지수용 대응방안 △개발정보 활용법 △토지보상 투자기법 △토지 보상금 절세방안 등을 전한다.

수강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모집정원은 30명이며 수강료는 88만원이다. 특히 25일까지 선착순 7명에 한해 사전 예약을 접수받는다. 사전 예약자에게는 수강료 1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지존은 전국의 부동산개발 정보를 취합·정리해 회원에게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토지 관련 정보업체다. 공공주택지구, 산업단지, 도시개발사업, 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해 고속도로, 철도, 공항건설 및 도시계획시설(도로,공원,하천 등)까지 총 망라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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