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을 읽어내 대박 연출, ‘투봇’ 서비스 화제

  • 등록 2018-09-13 오전 9:30:00

    수정 2018-09-13 오전 9:30:00

“그동안 롤러 코스터가 따로 없었다.” 한 개인투자자의 한마디다. 트럼프 美대통령의 한마디에서 시작하는 폭풍에 종목별로 희비가 엇갈려 투자자들에게 있어 어떤 종목을 담아야 할지 고민하던 시간들이 계속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딜레마를 해결해줄 서비스가 나와 화제다. 바로 이데일리와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가와 인공지능이 만나 출시한 Tu-bot(이하 ‘투봇’) 이라는 서비스다.

▶투봇 AI 추천종목 무료 체험하기 ==> [바로가기 클릭]

투봇은 기존 주식추천 서비스들이 주식시장 흐름과 상관없이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이나 장기 투자에 용이한 우량주들만 추천해주는 것과 다르게 각 테마별로 잠재력 높은 종목들을 추천한다.

또한, 국내 유력 경제지 이데일리가 수집한 이슈들을 토대로 국내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이 이를 테마별로 분석, 관련주들을 산출하고 이어 주식전문가들이 투자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 고객들에게 추천한다.

[투봇 주요 추천 종목 수익률 (최근 1개월 내)]

- 엘비세미콘 수익률 17.77%
- 부산산업 수익률 26.20%
- 앱클론 13.50%

투봇 관계자는 “투봇은 기존의 서비스 구조에서 탈피해 오로지 테마주 만을 다루는 서비스이다. 또한 국내 굴지의 경제지 이데일리, 그리고 인공지능, 주식전문가를 총 망라 했고, 리스크 매니저 시스템(RMS)를 도입, 시장의 움직임에 따라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로 재배치 해준다. 앞으로 이러한 우리의 서비스가 투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며 자신들의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투봇은 3일간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무료 사용하기] 투봇 AI 추천종목 바로보기 ==> [바로가기 클릭]

투봇 관심종목: POSCO(005490), 삼성전자(005930), 강원랜드(035250), 현대로템(064350), 만도(204320)

[본 글은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홍보용 기사는 이데일리와 무관합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