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소프트, 가스·수도 요금 납부에 ‘이노페이’ 제공

도시가스요금, 수도요금 등 다수의 공과금 납부 ARS페이(ARSPAY) 도입
  • 등록 2018-08-17 오전 10:00:39

    수정 2018-08-17 오전 10:00:39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맞춤형 전자결제대행 PG 서비스 및 PG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인 인피니소프트(대표 황인철)가 삼천리도시가스, K-water 양주수도관리단 등 다수 공공기관에서 간편한 공과금 납부를 위해 ‘이노페이(INNOPAY)’ 결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들 공공기관은 가스요금, 수도요금, LPG요금 등의 요금 수납 업무에 이노페이 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삼천리는 삼천리도시가스 전용 ‘ARS페이(ARSPAY)’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로써 삼천리는 전용 대표ARS번호 및 가상ARS번호를 활용하여 수납 센터와 연체 고객 추심팀에서 ARS결제시스템을 사용하여 고객이 직접 방문 없이 ARS를 통해 카드결제가 가능하여,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양주시 수도과와 K-water 양주수도관리단은 홈페이지에 카드결제를 탑재하고, 수도요금 전용 이노페이 관리자 사이트와 이노페이 어플리케이션을 적용했다. 이 서비스는 수도 요금 납부처 담당자와 현장 수납원 등 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

최근 다수의 공공기관에 제공되는 ‘이노페이(INNOPAY)’ 서비스는 오프라인 현장에서 판매자가 대면 및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대금을 결제 수납할 수 있는 모바일 통합 결제 솔루션이다.

기존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의 불편함을 줄여 새로운 결제 서비스의 대안으로 떠오른 이 서비스는 ARS안심결제, IC카드결제, SMS결제, QR결제 등 다양한 결제 기능과 판매자를 지원하는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오프라인 가맹점에 최적화 된 결제 솔루션이다.

특히, 등록특허(제 10-1437878호)를 보유하고 있는 ARS 안심결제 서비스는 온라인 결제와 모바일 결제 시 안심클릭, ISP 인증을 위한 별도의 결제 플러그인, 결제 인증 앱(APP) 또는 보안 프로그램의 설치 없이 휴대폰 번호 입력만으로 카드결제를 진행할 수 있고, 상담원에 의한 수기결제의 경우에도 고객의 카드 정보를 따로 불러 받을 필요 없이 휴대폰 번호만 불러 받으면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인피니소프트 황인철 대표는 “‘이노페이 결제 서비스는 모바일과 PC상에서도 운영이 가능하고, 다양한 결제 수납기능과 판매자의 관리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공공기관, 병원, 제약사, 의료기기 유통사업자, O2O 사업자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들이 이노페이를 도입하고 있다”며 “호텔이나 리조트 예약 결제 시 제3자 결제 (일명 ‘조르기결제’) 기능을 이용하여 애인, 친구, 부부, 부모/자식 간에 편리하게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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