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지역 복지시설 찾아 봉사활동

  • 등록 2019-02-10 오후 5:53:39

    수정 2019-02-10 오후 5:52:59

황윤철(왼쪽) BNK경남은행장이 지난 9일 임직원과 함께 경남 창원시 새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새 학기를 앞둔 아이들에게 학용품 세트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이데일리 박종오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난 9일 황윤철 은행장 등 임직원과 가족 210여 명이 경남·울산 지역 복지 시설 20곳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황 은행장과 임직원 12명은 이날 창원 새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새 학기 맞이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인근 공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경남은행은 ‘10만℃ 릴레이 봉사’라는 이름으로 전 직원이 분기당 10시간 이상 환경 정화·구호·자선·기부 등을 하는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황 은행장은 “임직원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10만℃ 릴레이 봉사가 경남은행의 문화로 정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로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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