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헤일리 주유엔 美대사, 사임"-악시오스

  • 등록 2018-10-09 오후 11:53:01

    수정 2018-10-10 오전 12:37:13

[뉴욕=이데일리 이준기 특파원] 니키 헤일리(사진) 주유엔 미국 대사가 사임했다고 온라인매체 악시오스 등 미국 언론들이 9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미국 국무부의 한 관계자는 헤일리 대사가 이날 아침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자신의 사임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과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놀랐다고 CNN방송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30분 내 친구 헤일리와 함께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