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검색 강화, 비즈니스 플랫폼 매출 18.7%↑"..네이버컨콜

  • 등록 2017-10-26 오전 9:40:57

    수정 2017-10-26 오전 9:40:57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최인혁 네이버(035420) 총괄서비스 부사장은 26일 컨콜에서 비즈니스플랫폼 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18.7% 증가했다고 밝혔다.

최 부사장은 “모바일 검색을 강화했고 10월 특수까지 겹쳐 성장률이 높았다”며 “4분기에는 추석 연휴가 끼어 성장률은 둔화되겠지만 두 자릿수 성장은 예상한다”고 말했다.

네이버페이와 금융 서비스 연동과 관련해서 최 부사장은 “미래에셋 등과 여러가지 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내년 정도에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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