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2011년 굿 디자인` 대상 수상

해운대 위브더제니스 파도형상 외관 뛰어나
  • 등록 2011-10-20 오후 2:43:34

    수정 2011-10-20 오후 2:50:56

[이데일리 류의성 기자] 두산건설(011160)은 `2011년 Good Design(굿디자인)`에서 대상과 우수상 등 여섯 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굿 디자인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표적인 국내디자인 상이다.

해운대 두산위브더제니스(아래 사진)는 입면디자인으로 지식경제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다. 해운대의 파도를 형상화한 곡선형 외관의 아름다움과 내부에서 조망이 용이하도록 디자인됐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두산건설 주택전시관의 채움_2030 수납시스템은 최우수상을 받았다. 채움_2030 83㎡(구 25평형) 인테리어와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51B㎡인테리어는 건축디자인 부문,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은 가구류 부문, 신분당선 환경 디자인은 공공환경 조경물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다. 채움_2030은 중소형 세대의 공간활용의 효율성을 위해 사용자 중심 편의성을 극대화한 두산건설 만의 수납시스템이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번 GD 선정에서 건축디자인 부문뿐 아니라 인테리어, 토목 분야에서도 수상했다"며 "두산건설의 디자인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지난 2009년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와 iF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굿 디자인은 지난 2009년 8개 부문, 2010년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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