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 직방, 부동산 전문가와 ‘직터뷰’ 선봬

  • 등록 2018-03-16 오전 11:03:36

    수정 2018-03-16 오전 11:03:36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해 시원한 답을 들을 수 있는 부동산정보 플랫폼이 공개된다.

직방은 부동산 전문가 빠숑(더리서치그룹 부동산조사연구소 김학렬 소장), 월천대사(월천재테크 이주현 대표)와 함께 제작한 인터뷰 방송 프로그램 ‘직터뷰(직접 물어보면 터놓고 대답하는 부동산 인터뷰)’를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직터뷰는 부동산 업계 전문가인 빠숑과 월천대사의 토크로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4시 직방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직방 주거연구소, 부동산 캐스트), 네이버TV를 통해 볼 수 있다.

지난 13일 첫 선을 보인 직터뷰의 주제는 ‘서울 집값, 떨어질까요? 계속 오를까요?’다. 직터뷰는 회당 10분 남짓한 분량으로 부동산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을 준다. ‘집값이 더 오를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빠숑은 “정상적인 시장이라고 하면 인플레이션만큼은 오른다는 것이 경제학자들의 생각”이라고 답했다.

직방 빅데이터랩에 따르면 서울과 세종은 지난 1년 사이 아파트 시세가 각각 18.6%, 15.5% 오른 반면, 경상남도와 울산은 각각 4.2%, 3.6% 하락했다. 하지만 5년 전 대비 전국 시세는 모두 올랐다.

총 8화로 제작된 직터뷰는 △강남 아파트 지금이라도 사야 할까요? △서울에서 주목할 만한 지역은 어디? △인천 수도권에서 주목할 만한 지역은? △지방 아파트 시장은 정말 답이 없나요? △수도권 아파트, 절대 투자하지 말아야 할 곳은? 등과 같이 부동산 관련 최대 관심사를 다루며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직방 빅데이터랩을 통해 살펴본 전국 시세변동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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