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수소수 비만·고지혈증 억제 효능 연구 지원

효과 입증 시 솔고 수소수 치료보조제 신뢰 기대
  • 등록 2016-11-02 오전 10:29:31

    수정 2016-11-02 오전 10:29:31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메디컬 헬스케어기업인 솔고바이오(043100)는 국내 의과대학과 ‘솔고 수소수의 항비만 및 항고지혈증 효능 평가’에 대한 공동 연구과제 지원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연구는 내년 3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수소수 음용에 따른 비만과 고지혈증 억제 효과를 기대했다. 올해 초 국내 의과대학의 항비만 동물 임상실험연구에 참여해 수소수가 비만 억제 효과가 있다는 수치 결과를 얻으면서 심층 연구를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비만과 고지혈증은 체내 산화작용, 염증반응이 원인이어서 수소수 항산화효과가 질환 억제에 도움되는지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수소수 음용이 비만과 고지혈증 증상을 개선한다는 해외 논문은 많지만 국내 처음 진행되는 연구다.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면 솔고 수소수가 치료보조제로서 신뢰를 얻을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했다.



김서곤 회장은 “수소수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외부 기관과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신뢰를 탄탄히 구축해 수소샘 시리즈 매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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