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수 핸디소프트 대표, ‘2018 데이터 구루’ 선정

  • 등록 2018-11-22 오전 10:06:42

    수정 2018-11-22 오전 10:06:42

사진=핸디소프트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핸디소프트는 자사 장인수 대표가 지난 21일 쉐라톤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8 데이터 대상’ 시상식에서 데이터 산업계를 대표하는 최고 전문가인 ‘데이터 구루’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데이터 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이룬 공로자를 선발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 장 대표는 국내외 데이터 산업 분야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통한 리더십을 발휘, 핸디소프트를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업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대표는 한국 오라클 영업본부장을 거쳐 티맥스데이터, 티맥스소프트, 티맥스오에스 대표를 역임한 바 있다.

장 대표는 핸디소프트에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지능형 협업 플랫폼 개발을 추진하고 클라우드 그룹웨어를 기반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하는 등 국내 데이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커넥티드카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도 선도적으로 사업화하고 있다.

장 대표는 “20년 이상 데이터 산업계에서 쌓아온 노하우와 핸디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플랫폼 기반 기술력을 통합해 경쟁력을 높여가겠다”며 “데이터 기반의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력을 중심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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