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사옥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오픈

  • 등록 2017-02-01 오전 9:51:48

    수정 2017-02-01 오전 9:51:48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태평양물산이 구로 사옥에 프리미엄 푸드코트 ‘타마 다이닝 라운지(TAMA Dining Lounge)를 오픈했다.

지하 1층에 전제 면적 990㎡(약 300평) 규모의 타마 다이닝 라운지는 최근 외식 트렌드인 ‘셀렉 다이닝’을 반영했다. 일반 식당이었던 공간을 젊은 여성 직원들의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설계로 리뉴얼 하여 직원들 간 활발하게 소통하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하였으며 총 300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녁 시간에는 다양한 주제의 모임을 가질 수 있는 별도의 공간도 준비했다.

타마 다이닝 라운지에는 40년 전통의 ‘강남교자’, 국내 최초의 커리 전문점 ‘압구정델리’, 매장에서 직접 만든 두부로 요리하는 ‘두부공작소’, 캘리포니아식 웰빙푸드 ‘포키야’, 도심속 작은 일본 ‘도쿄스테이크’, 국내 최대의 육개장 프랜차이즈 ‘육대장’ 등 총 10개의 트렌드 맛집이 입점했다. 다이닝 라운지는 연중무휴로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