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인 워크페스티벌, 유럽축제에 스며들다

  • 등록 2015-04-20 오전 11:20:21

    수정 2015-04-20 오전 11:20:21

[뉴미디어팀] 먼 유럽 땅에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20대 청년들이 있다. ㈜코아인이 기획한 코아 워크페스티벌 참가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코아인은 △이탈리아 오리엔트 박람회 한국관 기획 △한국전통공연팀 순회공연 △캘리그라피 전시 △한복전시 등 유럽 내에서 한국문화전파와 함께 기업브랜드를 홍보하여 많은 유럽인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코아 워크페스티벌은 대학생들의 버킷리스트 1위로 꼽히는 유럽여행과 동시에 유럽의 대표 축제들에 직접 참여하며 유럽의 문화와 그들의 축제 기획력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코아 워크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직접 기획부터 자신들이 공연까지 진행하는 한국문화축제에 함께하게 된다.

코아 워크페스티벌의 한국문화축제는 전문 기획자들이 진행하는 방식을 벗어나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에너지로 기획 및 진행이 이뤄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올해2월, 이탈리아 3대 축제 중 하나인 ‘비아레죠 카니발’ 축제에서 한국단체 최초로 카니발 공식퍼레이드에 참여해 한복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이탈리아 현지에서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이탈리아 Pistoia 시와 함께 한국문화축제를 진행하여, 단순히 학생들끼리만 즐기는 행사가 아닌 이탈리아시와 함께하는 대규모행사를 이끌어 냈다.



현재 코아.인은 코아 워크페스티벌 참가 대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우수활동자로 선발되면 이탈리아 오리엔트 박람회 참여기회와 봉사시간이 수여되며 이탈리아 WTKA협회 표창장, 이탈리아 시장 표창장 등 다양한 지원도 이뤄진다.

20대 열정 넘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참가지원은 코아.인 네이버카페(http://cafe.naver.com/coain)에서 가능하다.

코아인 대표 반지혜씨는 “대학생들만이 가진 넘치는 에너지로 우리 대한민국의 열정과 에너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주역들이 만들어가는 유럽 속의 한국스토리는 유럽 내 한국문화전파를 넘어 미래의 대한민국성장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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