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證, 美주식 직접거래 서비스 실시…이벤트 진행

HTS·MTS서 거래 가능…고객에게 상품권 등 지급
  • 등록 2018-08-13 오전 9:41:13

    수정 2018-08-13 오전 9:41:13

(이미지=한화투자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은 미국 주식 직접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미국주식 거래는 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스마트원’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스마트엠’에서 가능하다. 보유 중인 계좌에서 간단한 신청만으로 거래할 수 있다. 환전 없이 원화로 거래 가능한 ‘원화증거금 서비스’와 야간(오후 4시~익일 오전 9시) 거래가 가능하도록 원화를 담보해 거래하는 ‘가환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시작과 함께 오는 12월 31일까지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신청한 개인고객 대상으로 ‘잠 못 이루는 밤…미국주식 하고 혜택도 누리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10월 31일까지 미국 주식 입고 시 최대 50만원까지 현금 리워드를 제공한다. 12월 31일까지 미국 주식 직접거래 서비스 신청 후 10달러 이상 거래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1인당 3만원의 갤러리아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 월말 외화 잔고 5만달러 이상 또는 월간 1000달러 이상 거래 고객에게 실시간 시세조회 서비스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중에는 미국 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최소수수료 없이 0.1%로 적용한다.

김동욱 디지털전략실 상무는 “미국주식 직접거래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손쉽게 거래할 수 있다”며 “고객 편의를 위해 지속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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