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현문화나눔협회, 모네展 '1004 기부' 나선다

  • 등록 2017-08-09 오전 10:29:56

    수정 2017-08-09 오전 10:29:56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시즌 Ⅱ’ 포스터
[이데일리 고규대 기자] 선현문화나눔협회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시즌 Ⅱ’ 1004(천사) 기부에 나선다.

뮤지컬 마타하리 티켓 기부에 이은 성과다. 선현문화나눔협회의 ‘1004 기부’는 1,004장의 티켓을 소외계층 등에 기부하는 뜻 깊은 나눔 행사다. 곽재선 선현문화나눔협회 회장은 “문화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문화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문화기부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1004 기부 활동으로 더 많은 문화나눔의 기회가 확산되고 시민이 마음의 위로와 안정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은 인상주의의 거장인 클로드 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시킨 전시다. 지난 시즌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공간에 환상적 오브제가 더해져 더욱 풍성해졌다.

선현문화나눔협회는 ‘문화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창립했다. 선현문화나눔 음악회, 전시회, 연극 등의 티켓을 기부해 문화나눔에 앞장서 왔다. 앞으로 문화 분야의 교육아카데미, 공연 기획 및 제작 등으로 보다 많은 사람이 문화를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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