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카드 영프리미엄 서비스 플랫폼 출시

  • 등록 2018-01-09 오전 11:11:00

    수정 2018-01-09 오전 11:11:00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비자카드는 2030세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프리미엄 서비스 플랫폼 ‘영 프리미엄(Young Premium)’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호텔스닷컴 제휴페이지에서 350 미국달러 이상 결제하면 50 달러 할인, 포잉 앱을 통한 인증 시 국내 30개 레스토랑 및 펍에서 무료 디저트 및 드링크 제공, 진에어 수하물 우선 하기 서비스, 국내 30개 부띠크 호텔 숙박 및 F&B 할인, 패스엔조이 해외 관광 명소 입장권 할인 및 무료 여행 서비스 등 혜택이 있다.

이안 제이미슨 비자코리아 사장은 “국내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서비스 플랫폼 ‘영 프리미엄’으로 Visa 카드를 이용하는 국내 2030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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