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리, 여성신문사 신임 회장으로 선임

  • 등록 2006-06-12 오후 4:29:39

    수정 2006-06-12 오후 4:29:39

[이데일리 김국헌기자] 대표적인 여성기업인 조안리(61·본명 이조안·사진)가 여성신문 회장으로 선임됐다.

여성신문은 최근 정기이사회를 열고 조안리 여성신문사 이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안리 신임 회장은 오는 2008년 창간 20주년을 맞는 여성신문을 글로벌화하고, 경영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조안리 회장은 스타커뮤니케이션 회장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스물셋의 사랑, 마흔아홉의 성공`이란 베스트셀러를 내기도 했다. 한국 버슨마스텔라 초대 지사장과 한양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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