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막힘없이 걷는 덕수궁 돌담길'

  • 등록 2018-12-07 오후 12:38:14

    수정 2018-12-07 오후 12:38:14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덕수궁 돌담길이 전면 개방된 7일 서울 중구 덕수궁 내부 돌담길을 학생들이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영국대사관의 점유로 지난 1959년부터 일반인의 통행을 제한해왔던 돌담길의 마지막 70m 구간을 이날부터 시민에게 전면 개방했다. 새롭게 개방된 구간은 덕수궁과 영국대사관이 담장을 놓고 맞닿아 있는 점을 고려해 궁 내부 보행길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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