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2019시즌 홈경기 첫 매진

  • 등록 2019-04-20 오후 5:38:02

    수정 2019-04-20 오후 5:38:02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일 2019시즌 홈경기 첫 매진(1만3000석)을 기록했다.

한화는 이날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 시작 직후인 오후 5시 11분 매진을 달성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날 매진에 따라 한화이글스는 홈에서 열린 10경기에 8만6824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평균 관중은 8682명을 기록했다.

한화는 지난해 홈 72경기에 20회의 매진을 달성하며 73만4110명의 관중이 찾았다.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은 물론 역대 최초 평균관중 1만명(평균 1만196명)의 기록을 세웠다.

올해에도 역대 최다인 3829장의 시즌권이 판매되는 등 많은 한화 팬들이 구장을 찾아 변함없는 애정을 보이고 있다.

구단 측은 “앞으로도 다양한 팬 친화적 프로그램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경기력으로 성원에 보답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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