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물산,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 개최

국내 전 계열사 임직원 600여명 참석…태평양물산 그룹 화합의 장 마련
창립 당시 초심 유지 위해 ‘응답하라 1972 여름운동회’ 진행
  • 등록 2016-06-24 오전 11:50:31

    수정 2016-06-24 오전 11:50:31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태평양물산(007980)은 24일 경기도 과천시 관문체육공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약 600여명의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972년 태평양물산 창립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미래비전 달성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창립기념식을 시작으로 오전과 오후에 ‘응답하라 1972 여름운동회’가 진행됐다. 운동회에서는 어린시절 추억의 향수를 자극하는 꼬리잡기, 박터트리기, 공굴리기 등 전사 임직원이 한 마음으로 화합할 수 있는 게임으로 구성됐다.

임석원 태평양물산 대표는 “전 임직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모두가 화합된 하나의 마음으로 2022년 매출 3조원·영업이익 3000억원의 미래비전을 달성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태평양물산은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중국, 미국 등에 약 20여개의 글로벌 생산기지를 구축해 연간 6억달 이상의 의류를 제조, 수출하는 글로벌 의류제조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태평양물산은 24일 경기도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창립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임석원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태평양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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