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골프천재 최혜진 '아쉬운 내 버디'

  • 등록 2019-04-26 오후 6:06:54

    수정 2019-04-26 오후 6:06:54


[이데일리 골프in=양주 박태성기자] 26일 경기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 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최혜진(20.롯데)이 2번홀 그린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