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톡SHOW! 여왕벌] 나의 단점을 커버해주는 주얼리 코디법은?

  • 등록 2018-10-19 오전 10:55:06

    수정 2018-10-19 오전 10:56:13

[이데일리TV 이율주PD]

패션에 있어 주얼리는 활용하기에 따라 사람들의 시선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거나, 주목시킬 수가 있다. 예를 들어 아담하고 단아한 체형의 여성이라면 하나하나의 보석의 크기는 작되 촘촘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주얼리들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것이 잘 어울린다. 반대로 장신에 팔과 다리의 비율이 긴 여성의 경우 자칫하면 직선적이고 남성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곡선 형태의 주얼리를 매치시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

이데일리TV의 이율주PD가 기획, 연출하고 양성현, 이남호 작가가 구성을 맡는 본격 주얼리 토크 프로그램인 <주얼리 톡SHOW! 여왕벌> 3회차 방송에서는 ‘나에게 맞는 주얼리란?’ 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주얼리 코디법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MC 이병욱과 주얼리 전문가 종로3가닷컴의 유동수 대표, 남경주 교수, 그리고 아나운서 성진아와 김현지 5명이 모여 개인의 특성에 맞는 주얼리 선택과 코디법에 대한 노하우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주얼리 작가를 소개하는 시간에는 아트디렉터 정초립이 서울주얼리지원센터 스페이스42를 찾아가 주얼리 디자이너인 에이큐레이드(a.Qrate)의 안여진 작가의 인터뷰와 그녀의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형태의 주얼리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아나운서이자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성진아는 “나에게 맞는 주얼리 스타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스타일리시하고 새로운 느낌의 주얼리 코디법들도 알려드리니깐 이번 방송 기대해주세요.”며 소감을 전했다.

[주얼리 톡SHOW! 여왕벌] 3회차 방송은 오늘, 10월 19일 금요일 저녁 5시 30분 이데일리TV에서 본방송되며, 또한 방송 종료 후에도 이데일리TV 홈페이지에서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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