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 조망 '인천 용현 오션뷰' 분양 중

  • 등록 2017-02-06 오전 11:07:35

    수정 2017-02-06 오전 11:07:35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인천용현 지역주택조합(가칭)이 월미도와 탁 트인 서해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인천 용현 오션뷰’가 지난달 18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분양을 진행 중이다.

인천 남구 용현동 627-12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인천 용현 오션뷰’는 지하 3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9~75㎡ 총 397가구 규모로 전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75㎡ 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인천의 새로운 주거중심지인 남구 용현에 새로운 초고층 랜드마크로(지상 35층) 자리 잡게 될 단지는 교통·교육·생활·평면·오션뷰 등 5대 빅 프리미엄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는 물론 맞통풍이 용이하고 공간의 여유를 더해주는 4BAY 혁신평면을 도입했다. 또한 수납공간을 풍부하게 설치해 통풍과 채광 개방감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단지는 교통편이 우수하다. 단지가 위치하는 인천 용현동은 송도지구와 청라지구, 영종신도시 개발과 함께 글로벌 교통을 연결하는 미래 인천의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위치해 있으며, 수인선 숭의역과도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또한 2021년에는 KTX 송도역이 개통 예정이며, 2020년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와 경인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는 평가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과 인접해 있으며, 2019년 개통 예정인 제1,2국제여객터미널, 신국제여객터미널과도 가까워 전국으로의 이동이 훨씬 수월하다.

학주근접 아파트 요건도 갖췄다. 신선초등학교 등 초·중·고가 인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 청운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시설이 풍부하다.

인하대병원과 홈플러스를 비롯해 문화관광환경 및 대형마트, 종합병원 등이 인접해 있어 원스탑 생활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월미도 공원과 테마파크, 인천 축구전용 경기장 등도 가까워 각종 여가와 취미생활이 편한 것도 장점이다.

한편 홍보관은 인천 남구 숭의동 343-1번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예약 후 방문시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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