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PC방 대회' 개막

  • 등록 2018-12-07 오후 2:58:31

    수정 2018-12-07 오후 2:58:31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넥슨은 자사 인기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버블파이터)’의 오프라인 게임대회 ‘버블파이터 챔피언스컵 PC방 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가족부 두 가지 부문으로 진행됐다. 8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WDG PC방에서 열리는 일반부 예선 1회차 경기를 시작으로 총 4번에 걸쳐 예선과 본선이 열린다.

4인 1팀 일반부는 3회의 오프라인 예선전(8일, 15일, 22일)을 통해 본선 진출 상위 9개 팀을 선발한다. 각 경기마다 시작 3일전까지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부모와 자녀 2인 1팀으로 구성되는 가족부는 오는 26일까지 선수 등록이 가능하다. 일반부와 달리 별도의 예선 없이 본선 경기가 진행된다.

본선 경기는 12월 29일 오후 1시부터 WDG PC방에서 일반부와 가족부가 함께 진행된다. 이날 트로피를 차지하는 우승팀에게는 각 400만 원(일반부) 및 50만 원 상당의 상품권(가족부)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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