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업종별 저PER] 대신증권 3.8배, 금융 1위

  • 등록 2018-09-07 오후 2:04:05

    수정 2018-09-07 오후 2:04:05

▶8,600조원 바이오 시장 열린다! 3,000% 제2의 셀트리온은?


[아이투자 하지민 연구원]7일 오후 1시 30분 현재 대신증권(003540)의 주가수익배수(PER)가 3.8배로 금융 업종(은행, 보험, 증권) 중 가장 낮다. 그 다음은 교보증권(030610), 광주은행(192530), 유진투자증권(001200), JB금융지주(175330) 순이다. PE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이 시각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연환산(최근 4분기 합산) 순이익으로 나눠 계산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은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아이투자는 주요 업종별 저PER 기업들을 매주 요일별로 점검해 표로 제공한다. 1주일에 한번씩 업데이트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기사는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제공한 것으로 저작권은 아이투자에 있습니다. 기사 내용 관련 문의는 아이투자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