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맥라렌 '스피드테일', 독특한 타이어 휠

  • 등록 2018-10-29 오전 10:21:25

    수정 2018-10-29 오전 10:21:25

‘스피드테일’ (사진=맥라렌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맥라렌의 새 하이퍼카 ‘스피드테일(Speedtail)’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단 106대 한정생산되는 ‘스피드테일’은 맥라렌의 최상위 고성능 라인업 얼티밋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로 최고속도 403km/h를 주파할 수 있다.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에 전기 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돼 총 105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2.8초로 1500마력의 부가티 시론의 13.1초보다 빠른 수치다.

스피드테일의 출고는 2020년부터 시작, 가격은 175만파운드(약 25억6000만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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