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초소형 주택형 63가구 공급

  • 등록 2019-02-26 오전 11:30:00

    수정 2019-02-26 오전 11:30:00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쌍용건설이 초소형아파트가 포함된 인천 부평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을 분양 중이다.

인천 부평구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해 분양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은 지하 3층, 지상 23층, 10개동, 전용면적 39~119㎡, 전체 811가구, 일반분양 408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전체 공급 물량 가운데 초소형 주택형인 39㎡가 63가구로 구성됐다.

단지는 주방-거실 분리(중문 설치 시) 및 별도 침실을 배치하는 형태로 건설됐으며, 아파트 단지 안에는 대형 커뮤니티시설과 놀이·운동공간이 제공된다. 주차도 편의성을 고려해 자주식으로 설계됐다.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 입지환경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인근에 2020년 말 부평구청역과 석남역을 잇는 7호선 연장선 산곡역(가칭)이 개통 예정이라 서울 강남 이동이 수월하다.

한일초교와 산곡초·중교가 걸어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고, 세일고와 명신여고, 인천외고가 모두 도보권 내에 있다. 롯데마트와 부평시장, 롯데시네마, CGV, 부평구청 등 생활인프라도 갖췄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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