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재즈 힙합 프로듀서 "에이준"의 꾸준한 "Link6 Project" 기부 눈길

  • 등록 2014-12-08 오후 3:44:44

    수정 2014-12-08 오후 3:44:44

- Link6 설립후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년간 꾸준한 기부
[e-비즈니스팀] 글로벌 힙합 프로듀서 '에이준'이 설립한 Link6는 지난 2012년 설립 후 , 초기 당시부터 기획한 글로벌 기부 프로젝트 'Link6Project'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Link6는 5대양 6대주의 아시아ㆍ아프리카ㆍ유럽ㆍ남아메리카ㆍ북아메리카ㆍ오세아니아를 Link(연결)하겠다는 포부로 만들어진 음악 기반 문화 레이블으로, 실제로 대표인 에이준 ( A June ) 의 음악 프로듀서 팀의 멤버 또한 콜롬비아 국적의 보고타 출신 J Beat 이며, 일본 시부야타워레코즈를 기점으로 Jazz hiphop 등으로 국내외 음악시장을 왕성하게 활동 중 인 그들은 이미 전세계 다국적 뮤지션들과 다수 음악작업을 통하여 세계가 좁아짐을 점차 느끼게 몸소 보여주고 있다.



설립 당시 밝힌 약속대로 에이준은 2013년 미국의 Doc Whisper 와 한국과 콜롬비아의 에이준 앤 제이비트 (A June & J Beat) 그리고 국내 일러스터 RioJee 및 아트디렉터 NY. H의 참여로 첫 Link6Project 의 싱글을 발매하여 수익금을 한국 컴패션 및 유니세프 등을 통해 기부하며, 전세계 음악가들 및 예술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세상에 다시금 기부를 하고 팬들은 함께 즐기는 그자체로 함께 기부가 되는 다소 재미난 요소의 전세계 단위 인디 기부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였다.

Link6 http://www.link6.co.kr 은 직접적인 혹은 간접적으로 세계에서 받은 영감을 다시금 세계로 돌려준다는 취지에서 시작한 이 프로젝트가 비록 아직은 작은 움직임이지만, 그 누군가에겐 또다른 영감이 되어 세상을 움직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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