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 200억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계약

  • 등록 2018-05-18 오후 2:32:49

    수정 2018-05-18 오후 2:32:49

[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비아트론(141000)은 중국 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사와 200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의 19.9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7월2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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