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데이타,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사업 수주

JD-ONE 이용해 가상화 시스템 구축
  • 등록 2018-02-13 오후 2:08:03

    수정 2018-02-13 오후 2:08:03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클라우드 전문기술 개발기업 퓨전데이타(195440)는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멤버스 서버 가상화 사업은 기존 정보화 자원을 가상화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퓨전데이터는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스트럭쳐(HCI) ‘JD-ONE’으로 복잡하고 다양한 정보기술(IT) 자원 통합과 가상화 운영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JD-ONE은 기술적 유연성과 안정성을 지닌 HCI 기반의 어플라이언스다. 클라우드 시스템과 스케일 아웃 방식의 선형 확장성을 보장하는 분산 파일 시스템(GlusterFS)을 통합해 서버 증설 시 별도 중단 없이 원활한 노드 확장과 효율적인 빅데이터 관리를 할 수 있다.

롯데멤버스는 JD-ONE을 이용한 서버 가상화 구축으로 이전 대비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고 가용성 극대화와 이중화 구성으로 데이터 보관 안전성과 보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지준영 총괄사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가상화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출 향상과 고객사 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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