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디테크놀로지, 차세대 메모리 컨트롤러 IC 양산

  • 등록 2017-05-22 오후 2:00:38

    수정 2017-05-22 오후 2:00:38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에이디테크놀로지(200710)는 차세대 모바일용 메모리 컨트롤러 IC 신제품에 대한 양산체제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이디테크놀로지는 2015년 하반기 반도체 기업과 차세대 메모리용 컨트롤러 신제품 개발 계약을 맺고 최근까지 시제품 테스트에 주력해 왔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으로부터 철저한 기술대응 능력과 양산 인프라 운영능력을 인정받아 차세대 모바일용 메모리 컨트롤러 IC 신제품 양산을 시작하게 됐다”며 “연말 또는 내년초에는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 계열 메모리 컨트롤러가 양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고성능 스마트폰을 비롯한 최첨단 스마트 디바이스 출시가 가속화됨에 따라 고용량의 모바일 저장장치 수요가 높아지면서 스토리지 수요급증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석 에이디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향후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한 가격경쟁력과 고객의 제품경쟁력을 견인하는 기술력으로 급증하는 시장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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