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홍순상 '부드럽게 핀에 붙인다'

  • 등록 2018-09-14 오후 5:59:39

    수정 2018-09-14 오후 5:59:39

[이데일리 골프in 인천(청라)=조원범기자]14일 인천시 서구 경서동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CC에서 '제34회 신한동해오픈'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홍순상(36.다누)이 1번홀에서 어프로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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