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공헌활동 펼쳐

  • 등록 2018-12-06 오후 2:55:36

    수정 2018-12-06 오후 2:55:36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금융감독원 임직원 30명은 6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2동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감원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1만장을 기부했으며 그 중 1400장은 임직원이 직접 영세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 7가구에 배달했다.

이날 연탄배달에 직접 참여한 유광열 수석부원장은 “우리 임직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분위기가 지역 사회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감원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겨울한파 속에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연탄나눔’을 지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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