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證 ‘페이코 스마트 CMA’ 출시…우대금리 적용

6개월간 300만원까지 연 3%…스텝스 연계 행사 진행
  • 등록 2018-09-13 오후 1:54:44

    수정 2018-09-13 오후 1:54:44

(이미지=한화투자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은 증권사 최초로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코와 ‘페이코 한화 스마트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6개월간 300만원까지 연 3% 우대 금리가 제공된다. 이후 연 1.2%의 금리가 적용된다. 한화투자증권 신규·휴면고객을 대상으로 페이코 앱을 통해 비대면 개설할 수 있다.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액 자산가의 전유물이었던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젊은 고객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서비스를 신청한 고객이 간편투자앱 스텝스를 설치하고 계좌 연결 시 5000 페이코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동욱 디지털전략실 상무는 “페이코와 제휴를 통해 젊은 고객들에게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 소비자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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